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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볕에 옷차림도 가벼워지는 4월입니다.
연둣빛 싹이 돋아나고 형형색색의 꽃이 피어나는 때라
저절로 나들이 생각이 간절해지는 시기입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봄나들이.
연인이 함께 길을 나서 사랑을 빚어도 좋을 테고
친구가 함께 길을 나서 우정을 나눠도 좋겠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아이들 손잡고
길을 나서도 좋겠습니다.
4월 28일부터 열리는 세계도자비엔날레가
이 봄 내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한강 물줄기를 따라 이어진 아름다운 풍경 속에
여러분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
여러분을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과 함께
삶의 기쁨을 빚어 보세요.
경기도에서 시작된 봄볕 아래 문화의 향기가
여러분의 힘으로 널리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임 병 수
경기관광공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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