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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etter
상상을 만드는 도시_ 두바이
Gyeonggido & Public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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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gido & Public design
두바이는 아랍 에미리트 UAE 의 도시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아랍 에미리트 UAE는 아라비아 만에
선진 공공디자인을 배운다_ 01
위치하고 있으며 아부다비, 샤쟈, 아즈만 등 7개의 부족국가(토후국)로 이루어진 연방 국가이다. 두바이도
이 7개의 토후국중의 하나이므로 도시지만 국가이기도 해 도시국가라는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상상을 만드는 도시,
두바이
아랍 에미리트는 17세기 포루투칼의 지배이후 프랑스, 네덜란드의 지배를 거쳐 1892년 영연방의 보호령에
있었다. 그 후 1968년 영국이 철수하며 바레인, 카타르와 함께 국가창설을 논의 했으나 바레인과 카타르가
각기 국가를 창설하게 되어 아랍 에미리트도 독립국가로 1971년에 창설하게 되었고 정치적 구조는
지난 수년간 세계에서 두바이에 대한 열풍은 대단했다.
국토의 82%가 아부다비인 관계로 대통령은 아부다비의 지도자가 맡고 있으며 두바이가 두 번째로 큰
‘세계로 향하는 중동의 허브’, ‘오일머니를 빨아들이는 거대한 블랙홀’, ‘북한도 관심을 보인 프로젝트
관계로 총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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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대한민국 강남의 아줌마들까지도 투자하는 곳’, ‘삼성이 만들고 있는 세계 최고의 빌딩이 있는 곳’,
‘7성급 호텔이 있는 곳’등등...
두바이가 국제화된 무역국가로 성장하게 된 배경은 단순히 탈 석유 개념의 국가성장 동력의 발굴로
국내의 유수의 기업 CEO 들과 각 지자체의 단체장 그리고 정부의 정책관료들과 경제 관료들에서 대통령*
보는데 이 관점이 틀리지는 않지만 전적으로 맞지도 않는다. 1960년대 후반 영국이 중동연방을 해제하며
까지 그리고 우리의 복부인들까지 두바이에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려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사실 두바이는
‘샤쟈’지역에 중계무역항을 계획하였으나‘샤쟈’
가 개방후의 보수적인 아랍문화의 훼손을 염려해
기존의 우리의 가치와 생각을 뛰어넘어 놀랍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세기적 프로젝트 도시로 알려져
적극적이지 않은 틈을 타서 현재 셰이크 모하메드의 아버지 셰이크 라시드가 영국에 두바이가 중계
있는데 이 세기의 도시 속에서 공공디자인을 배워보고자 약 3회에 걸쳐 우리의 공공디자인을 비추어 보는
무역항이 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1967년 당시 300여억 원에 달하는 외자를 유치하며 두바이
과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항구를 건설하게 된 것이 오늘의 기초가 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지금의 모하메드의 아버지 라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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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의 정책적 선견지명이 없었다면 오늘의 두바이는 사실 존재하기 어려웠을 지도 모른다.
라시드 국왕의 선경지명에 의한 국제항의 건설은 오늘날 두바이의 중동‘허브’화에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
사실 아랍 에미리트가 세계 석유생산량 3위 국가지만 대부분의 유전은 아부다비에 위치해 있고 두바이는
아랍 에미리트 석유 매장량의 4%에 불과해 유전에 의존한 국가성장의 한계를 가진 지역이었다. 이러한
환경이 일찍 중동의 다른 국가들보다
앞서서 탈 석유 정책을 수립하게
되었던 것이다. 곧 지리적 약점과
국제정세를 읽는 지도자의 선견지명이
오늘의 두바이가 있게 된 시금석이
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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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오늘과 공공디자인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리더-쉽에 관한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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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두바이 인공섬 프로젝트 팜 쥬 메이라의 공사현장이 펼쳐지고 있다.
02. 에미리트 쇼핑몰에서 바라보이는 버즈 두바이 호텔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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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두바이 시내의 모습으로 두바이의 역사를 이야기 하는 다우船을 만날 수 있다.
04. 두바이의 리더쉽의 핵심인 쉐이크 모하메드 국왕과 우리 노무현 대통령이 환담하고 있다.
05. 항공기 창으로 보이는 두바이 멀리 팜 쥬 메이라 앞으로는 버즈 두바이 7성급 호텔이 보인다.
06. 아라비아만에 위치한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07. 인공위성에서도 보인다는 다양한 인공섬 프롭젝트가 두바이 개발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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