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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0호| 2007년 11월 23일
신나는 미술체험
천재화가 그림 감상
경기도문화의전당‘와글와글미술관’12월8일 개막
초등학교 미술시간, 빨간 꽃 파란 꽃
이 직접 만져볼 수 있다.
그리려다 물감 범벅 보라색 꽃이 되어
버린 까닭은, 색깔이 물체에서 반사된
보고 만지고 느끼고 그리고…
가시광선 영역의 빛이라는 것을 배우
와글와글 미술관은 빛에 의해 변화
고서야 겨우 알았다. 어린이들에게 알
되는 색을 이해하고 체험하는‘빛의
쏭달쏭 어렵고 신기하기만한 빛과 색
마술’
, 점묘법의 원리를 체험하는‘색
12월8일부터 경기
의 원리를 재미있는 체험과 인상파 거
의 마술’
, 다양한 놀이를 하며 빛과 색
도문화의전당에서
장의 그림으로 풀이하는‘와글와글 미
의 원리를 체험하는‘빛과 색의 놀이
열리는‘와글와글
술관’
이 오는 12월8일부터 내년 2월20
터’
, 인상파 거장들의 그림을 감상하
미술관’
은 빛과 색
으 원리를 온몸으
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린다.
는‘와글와글 미술관’
, 빛과 색의 요정
로 배울 수 있는
이 등장해 인상파 화가 모네의 알기 쉽
|박현수 wara@gg.go.kr
다양한 체험이 잔
게 설명하는 이야기극‘모네씨, 안녕
뜩 준비돼 있다. 왼
쪽 작은사진은 인
왜 하필 인상파 화가일까?
하세요’등 총 5개의 체험공간으로 꾸
상파 거장 고흐의
와글와글 미술관은 빛과 색의 잔치
며진다.
‘별들이 반짝이는
마당이다.
특히‘빛과 색이 만나 얼마나 다양
밤’
사진제공=경기도
색과 빛의 관계에 따라 시시각각 변
한 느낌을 연출하는가’
라는 일관된 주
문화의전당
하는 자연의 변화무쌍함을 다뤘던 화
제를 가지고 단순하면서도 몰입도 높
가들이 바로 인상파. 인상파 거장들의
은 여러 가지 체험을, 아이들이 눈치 채
지는 것을 경험하는 식이다. ‘빛과 색
섞어 섞어 인상파 인상파~’빛과 색의
작품은 어린 시절
지 못할 만큼 반복
의 놀이터’
는 착시벽면, 매직아이, 4색
원리를 재미있게 풀이한‘모네씨 인상
셀로판지 안경으
적으로 체험토록
분해판 등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파송’
도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이야기
로 봤던‘컬러풀
한 구성이 뛰어나
다양한 소품을 가지고 뛰어 놀면서 빛
극의 주제가 격인 이 노래는 빛과 색 중
(?)’
한 세상만큼이
과 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
어느 하나가 없으면 그림을 그릴 수 없
나 눈을 뗄 수 없
‘빛의 마술’,
다는 노래 가사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
는 신비로움을 선
‘색의 마술’
은 빛
빛과 색 요정 이야기극 인기
로디 덕에 교육 효과도 높다.
사한다.
과 색을 잘 묘사한
‘모네씨, 안녕하세요’
는 알록달록
이 행사는 오는 12월8일부터 내년 2
특히‘와글와
인상파 화가의 그
예쁜 캐릭터가 출연해 재미있는 노래
월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글 미술관’코너
림을 보여주고, 직
와 율동을 곁들인 이야기극으로 함께
7시 30분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전
는 인상파의 대표적 화가 모네의‘인
접 그려보는 곳이다. 예를 들어 점묘법
간 부모들도 재미있어할 공연이다. 아
시장에서 열린다.
상, 해돋이’
, 절묘한 점묘법으로 묘사
으로 그려진 쇠라의‘그랑자트섬의 일
빠처럼 유명한 화가가 되고 싶은‘장
20분 간격으로 보호자 포함 최대 90
된 쇠라의‘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
요일 오후’
를 감상하고 사물에 직접
이’
가 빛의 요정‘반짝이’
, 색깔의 요
명씩 입장하는데 매 타임마다 2명의 전
후’
, 고흐의‘별들이 반짝이는 밤’등
점을 찍어서 색을 섞지 않고도 또 다른
정‘알록이’
와 만나 모네 아저씨의 작
문 교육자가 동행한다. 대상은 만3세부
30여 점의 명화가 전시된다. 이 작품들
색이 만들어지는 점묘법의 원리를 이
품을 보며 빛과 색의 비밀을 풀어가는
터이며 체험시간은 90분, 관람료는 1
은 시간이 흘려 변모된 모습까지 완벽
해시키거나, 아크릴판에 그림을 그리
내용으로 25분 정도 공연한다.
인당 1만2,000원이다. 문의 031)230-
하게 재현한‘제 2의 원작’
들로 아이들
고 여러 가지 조명을 비춰 색깔이 달라
‘빛빛빛빛~ 색색색색~ 섞어 섞어
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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