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2페이지

2페이지 본문시작

Эхлэл
시작
목차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슈킨
시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02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픔의 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03
목차
06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늘 슬픈 것
칼럼-김문수(경기도지사)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특집
08
머지 않은 오바마의 꿈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서러워하지 말라
경기도의원 몽골여성‘이라’
절망의 나날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 반드시 찾아오리라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언제나 슬픈 법
살며
모든 것은 한 순간에 사라지지만 가버린 것은 마음에 소중하리라
12
경기도다문화가족사업 안내
사랑하며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16
우울한 날들을 견디며 믿으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국제결혼 위기극복과 성공적인 결혼 생활 전략
- 은숙리쟈엘펠더(평택대)
마음은 미래에 사는 것 현재는 슬픈 것
19
전국 다문화생활수기 공모 최우수‘호소령’
모든 것은 순간적인 것, 지나가는 것이니
22
꿈을 향해 달리다
그리고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하게 되리니
23
나담축제를 다녀와서
24
클릭으로 만나는 경기도 다문화도서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하지 말라
설움의 날을 참고 견디면 기쁨의 날은 오고야 말리니
나누며
26
추석의 유래와 음식
Aleksandr Sergeevich Pushkin
28
(1799-1837)
다문화가족 뉴스
러시아의 가장 위대한 국민적 시인, 소설가, 극작가이며, 러시아 문학의 창시자.
30
고국소식‘나의 살던 고향은’
주요 작품들 러시아 민족의식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하면서도 민족성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31
독자참여코너
받고 있다. 이 시는 삶의 고달픔은 있지만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희망과 위로를 줌으로써 세기를
초월하여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애송되고 있다.
32
경기도 다문화행사
작품배경
푸슈킨은 아내인 푸슈키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단테스와 결투 하다가 부상을 당하여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으며, 이 시는 그 시기에 쓰여진 것으로 보인다. 당시 푸슈키나는 푸슈킨의 시를 좋아하는
문학도였으며, 뛰어난 미모에 재능도 많았다. 이들은 처음 만난 이후 곧 연인 사이로 발전, 결혼에 이르렀다.
경기도가 여는 다문화 세상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서 푸슈킨은 뜨거운 창작열을 불태웠으며 작가로서 전성기를 누렸다. 비록 푸슈킨이
단명하였으나 현명한 아내이자 자애로운 어머니였던 푸슈키나는 위대한 시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이 세상의
Happy Family
는 경기도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위하여
가장 행복한 여자였을지도 모른다.
결혼이민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배포하는 종합생활정보지입니다.
02
03
Happy Family
Happy Family
2
2
2010
2010
VOL.
VOL.

2페이지 본문끝



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