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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발 간 사ㅣ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
-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 현장으로 다가간 8년의 여정-
민선 4,5기 경기도정 8년은 <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 민생과 민심 속으로 다가가는 여정이었습
니다.
재래시장 골목에서부터 공단의 야간작업 현장, 하루벌이의 고단한 삶이 모이는 수진리고개, 한센
촌 마을과 노숙인 현장, 분단의 상처가 남아있는 최전방 철책선, 서해바다 외딴 섬까지, 저와 경기도
청은 끊임없이 찾아갔습니다. 공무원과 함께 배를 타고, 때로는 저 혼자 택시를 몰고 찾아갔습니다.
우리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 그리고 현장으로 달려가서 해결하는 것, 이
것이 제가 추구한 현장행정입니다.
찾아가는 실국장회의, 365·24 민원실, 민생체험,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찾아가는 도민안방, 민원전
철, 찾아가는 문화공연
도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먼저 손을 내밀고,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닫혔던 마음을 풀고, 한두 마디
씩 말문을 열어, 조금씩 풀어내는 이야기들을 듣고,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시장의 장바구니 물가와 관공서에서 집계한 물가는 다릅니다. 현실은 너무나 빨리, 역동적으로 움직
이기 때문에 책상위 보고서의 숫자들과는 다릅니다.
현장에서 도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그들의 체온을 느낄 때 비로소 해법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화성경찰서가 화성이 아니라 오산에 있다는 것도 현장에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화성에 경찰서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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